지난 3월 29일, 선교 미디어 CGN이 개국 20주년을 맞았습니다.
CGN은 지난 20년 동안 한 영혼을 향한 비전을 이루기 위해 보다 많은 크리스천들과 네트워크를 이루고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여러 새로운 사역들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공급하셨기에, 또 많은 후원자분들의 섬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CGN의 20년은 한국 기독교 혁신의 발자취였고, 그 속에서 수많은 콘텐츠들을 만들었는데요.
주님의 복음을 가지고 은혜를 전하며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콘텐츠를 다시 만나 보겠습니다.
믿음의 이야기가 주는 울림
'간증' 콘텐츠
<하늘빛향기>에서 <어메이징 그레이스>까지
<하늘빛향기>는 CGNTV 개국과 함께 선보인 CGN의 대표 토크 프로그램입니다.
2005년 <박나림의 하늘빛향기>로 출발해 스포츠, 문화, 예술, 연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을 만났습니다. 2011년부터는 배우 강석우, 김자옥 씨가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이끌었죠. 1편 출연자인 하용조 목사를 비롯해, 故 김영길 한동대학교 초대 총장, 소프라노 김영미 교수, '호통판사' 천종호 부산지법 부장판사, 가수 유열 등 각 분야를 섬기는 크리스천들이 출연해 진실된 간증을 전했습니다. 2012년 9월부터는 윤유선 씨가 합류해 강석우 씨와 호흡을 맞추며 프로그램을 이끌었고, 2011년 2월부터는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라는 이름으로 이어졌죠. 2020년에는 방송 500회를 맞아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오랜 시간을 가정에서 보내면서 발생하는 갈등과 이로 인한 우울감을 이겨낼 수 있는 지혜로운 소통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특집방송을 진행했습니다. <하늘빛향기>는 2022년 582편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CGN의 간증 토크쇼는 <어메이징 그레이스>라는 이름으로 다시 시작됐습니다. 가수 이세준 씨와 배우 윤유선 씨가 진행을 맡아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고, 2022년 8월 방송을 시작해 현재까지 137편이 방송됐습니다. 김관성 목사(93편), 배우 신애라 씨(100회 특집), 배우 정영숙(124편), 리키 김 선교사(136편) 편 등은 큰 화제가 되기도 했죠.
가장 최근 방송인 'CGN 개국 20주년 특집' 편에는 반태효 방주교회 담임목사, 조호영 온누리교회 부목사가 출연해 CGN의 20주년을 돌이켜보며, 탄생, 성장의 과정을 함께 나눴습니다. 바로가기
세계와 세대를 잇는 탁월함
'다큐' 콘텐츠
CGN은 소위 다큐왕국으로 불릴 만큼, 기독교적 가치와 신앙을 담은 탁월한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드리고 있습니다.
2005년 방영된 <소록도에 가고 싶다>는 한센병 치료지로 알려진 소록도의 아픈 역사와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낸 주민들의 신앙을 담아내며 호평을 받았고, 같은 해 방영된 <해방 후 첫 선교사 최찬영>은 태국 복음화에 헌신한 최찬영 선교사의 삶을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2007년 일본 CGN 개국 1주년을 기념하여 방영된 <미후라 아야코, 빛이 있는 동안에>는 소설 「빙점」의 작가 미후라 아야코의 회심과 투병 중에도 작품 속을 통해 복음을 전하려 애쓴 삶을 조명했는데요. "일본인들에게 직접 다가가고 그들과 소통하는 방송 선교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2년에는 세네갈 라크로즈 마을에서 선교 활동을 하는 블레싱 사하라 아웃리치팀의 이야기와 이들이 마을 주민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그들의 신앙을 어떻게 돕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담은 <스마일 라크로즈>가 방영됐는데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깊은 울림을 전달했다는 평가 속에 제5회 환태평양영화제에서 '베스트 미션 필름상'을 받았습니다.
2013년에 방영된 휴먼 다큐멘터리 <똑똑똑 김목사예요>는 쪽방촌 사역을 하는 김양옥 목사의 헌신적인 삶을 보여줬습니다. 주민들의 이름을 모두 기억하며, 매일 70명 이상의 식사를 준비하는 등 그들의 삶에 깊이 관여하며 그들을 돕는 김양옥 목사의 헌신에 프로그램 방영 후 사회적으로도 큰 반향이 일어났습니다. 실제로 다큐를 본 이명박 전 대통령이 감동하여 쌀을 기부하기도 했죠.
2015년에 방영된 <MK의 고백>은 한국 기독교 방송 최초로 선교사 자녀를 뜻하는 MK(Missionary Kid)의 속마음과 고민을 진솔하게 담아내 큰 주목을 받았죠. 선교 현장에서 정체성의 혼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MK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냈다는 호평 속에 제7차 한국기독언론대상 선교부분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방송을 통해 많은 시청자들이 MK의 자기 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어려움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다큐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가 극장에서 개봉됐습니다. 조선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한 엘리자베스 요한나 쉐핑 선교사의 이야기를 통해 그녀가 삶으로 살아낸 “성공이 아닌 섬김이다”라는 메시지를 온전히 전달했습니다.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는 누적 관객수 12만 명 이상을 기록해 역대 한국 기독교 다큐영화 흥행 2위에 올랐고, 많은 군부대에서 상영되며 군 장병 20여만 명 관람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군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도 받았습니다. 국제기독영화제(ICFF)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죠. 보러가기
같은 해 TV에서 방영된 <블랙마운틴 - 잊혀진 시간을 찾아서>는 오늘의 한국이 있기까지 아낌없이 헌신했던 선교사들의 이야기와 은퇴 후에도 여전히 한국을 사랑하며 대를 이어 사역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입니다. 내한 선교사들이 은퇴 후 생활하고 있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블랙마운틴에 CGN 제작진이 직접 찾아가 촬영을 했죠. 이 다큐멘터리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국제 기독교 미디어 컨퍼런스 ICVM(International Christian Visual Media Association) 2017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최고해외영화상(Gold Crown Award)’과 5만 불 이하 저예산 다큐멘터리 부분 은상(Silver Crown Award)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CGNTV 개국 12주년 특별 다큐멘터리 <사랑하기 때문에>와 미니 휴먼다큐 <현묵이의 미니멀 라이프>도 2017년을 빛낸 작품인데요.
<사랑하기 때문에>는 의사로서 누릴 수 있는 부와 명예를 버리고 필리핀 오지에서 생명을 나눈 박누가 선교사의 삶을 통해 그가 실천하고자 했던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시청자들에게 알렸다는 평을 받으며, 제9회 한국기독언론대상 해외선교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역시 제9회 한국기독언론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현묵이의 미니멀 라이프>는 소외된 이웃을 묵묵히 섬기고 자신의 것을 나누는 주인공의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나눔기부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았습니다.
2019년에는 방영된 <낮은 곳에서 피는 봄>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여성 항일운동가들의 신앙과 헌신을 담아 한국 기독교 역사에 대한 통찰을 제공했습니다. 독립을 위한 여성들의 투쟁에 주목해 유관순 열사, 그리고 그와 함께 서대문형무소에 갇혀있던 여옥사 8호실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하며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을 명확한 주제의식으로 분명히 전했다”는 평가와 함께 제11회 한국기독언론대상에서 기독문화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같은 해 방영된 <인플루언스, 위대한 영향력>은 스포츠 선교 단체 FCA의 이야기를 통해 스포츠를 통한 선교의 영향력을 증언한 작품입니다. LA 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영표, 트레이 힐만 전 SK 와이번스 감독 등이 출연해 스포츠를 통한 선교의 영향력을 증언했습니다.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기독인의 사회적 영향력을 돌아보게 한 획기적 작품”이라는 평가와 함께 ICVM 크라운 어워즈’에서 Best Documentary over $50,000(제작비 5만 불 이상 다큐멘터리)’ 동상과 제11회 한국기독언론대상 해외선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보러가기
2020년에는 개국 15주년을 기념해 <땅 끝의 증인들 - 나는 섬 선교사입니다>이 방영됐습니다. 이 작품은 완도지역 33개의 작은 섬마을에 있는 53개 교회를 배를 타고 방문하며 열악한 낙도 목회자들의 사택을 수리해주고 지역 독거 노인들의 생활을 돌보는 이정환, 신영삼 선교사 부부의 삶을 다룬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선교사들의 헌신적인 삶을 조명하며 한국 기독교의 세계적 확장을 보여주었다는 평가 속에 제13회 한국기독언론대상에서 나눔기부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2021년 화제작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은 교회 학교를 떠난 10대 아이들의 진솔한 속마음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많은 이들에게 시대적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은 가운데, 점점 줄어들고 있는 한국교회 다음 세대의 고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 작품 역시 제13회 한국기독언론대상에서 기독문화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2022년 방영된 <신학 하는 요즘 애들>은 요즘 신학생들의 일상을 조명하며 젊은 신앙인들의 자화상을 들여다 본 작품이다. MZ 신학생들이 겪는 갈등과 교회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복음을 향한 열정과 한국교회의 희망을 보여주며, 제14회 한국기독언론대상에서 기독문화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2024년 CGN이 퐁당 오픈 3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선교 다큐멘터리 <바울로부터>(총 10부작)는 바울의 일대기를 연대기적으로 다룬 전 세계 최초의 다큐멘터리입니다. 바울 전문가로 불리는 최종상 선교사와 배우 차인표 씨가 출연했죠.
제작 기간만 2년이 넘는 이 작품은 바울의 행적을 따라 이스라엘, 튀르키예, 키프로스, 그리스, 몰타, 이탈리아까지 총 6개국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됐습니다.
성경 텍스트만으로는 담을 수 없는 바울의 인간적인 고뇌와 복음 전파를 위한 헌신을 깊이 있게 다루면서도 바울의 선교 여정을 생생하게 재현하며 대내외적인 호평을 받았습니다. 전체 영상을 80분 분량으로 밀도 있게 압축한 <바울로부터 스페셜 마스터>편이 KBS1TV에서 성탄특집으로 방영되기도 했죠.
제52회 ICVM 크라운 어워즈에서는 해외 프로덕션 부문 최고의 영예인 금관상을 수상했고, 방송 원고에 바울 신학의 주요 주제와 함께 성경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사진과 지도, 영상과 소그룹용 워크북 등 참고자료를 풍성히 실은 도서 「바울로부터」는 제41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에서 대상을 받는 등 그 탁월함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보러가기
개국 20주년을 맞은 올해는 특집 다큐멘터리 영화 <무명(無名)>을 극장에서 선보일 예정인데요. <무명>은 가장 깊은 암흑의 시대에 그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조선을 사랑했던 두 일본인 선교사 노리마츠 마사야스(1863~1921)와 오다 나라지(1908~1980)의 삶을 조명하는 작품입니다.
배우 하정우 씨가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에 이어 내레이션을 맡아 진솔한 목소리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공감과 감동을 전합니다
‘드라마’ 콘텐츠
CGN은 다양한 드라마물을 통해서도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냈는데요.
2016년 모바일 맞춤 콘텐츠로 선보인 웹드라마 <교회오빠의 연애 QT>는 평범한 교회 청년 요한을 통해 크리스천의 일과 사랑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여러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가운데, 2016년 KWEBFEST에서 BEST BRANDED SERIES 부문을 수상했죠.
2017년에는 미니 시트콤 <두근두근 마카롱>을 통해 크리스천 청년들의 연애와 결혼, 신앙 생활을 유쾌하게 다루며 인기를 끌었습니다.
CGN은 2018년에는 첫 단막 드라마 <다시 봄>을 선보입니다. 어렸을 때 불의의 사고로 시골교회 목회자였던 아버지를 잃은 주인공 보라가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다시 찾은 교회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에요. 배우 황선희, 성병숙, 심지호, 서태화 씨 등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죠. 2018년 유럽기독영화제(CEVMA)에서 고예산 드라마 부문 2등을 수상했습니다.
2019년 선보인 윤은혜, 지일주 주연의 드라마 러브액션드라마 <고고송>은 ‘사랑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전했습니다. 이 작품은 ICVM 크라운 어워즈에서 ‘Best International Films(최고해외영화상)’ 금상(1위)과 ‘Best Supporting Actress(여우조연상)(배우 윤유선)’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해 8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도 초청됐고, 유튜브 등을 통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어요.
삶과 신앙의 성장을 돕는다
‘강의’ 콘텐츠
CGN은 신앙과 교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강의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며, 새로운 동기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나침반>은 수많은 가치관이 충돌하는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 세계관을 지키며 지혜롭게 살아가려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맞춤특강 프로그램입니다. 각 분야에서 탁월한 영성으로 리더십을 발휘한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각 영역에 대한 통찰과 실천 가능한 방법을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3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19년 3월까지 626편이 방송되었죠.
2018년에는 기존의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출연자 간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신개념 에듀톡 형태의 프로그램 <나침반 플러스>가 총 30편에 걸쳐 방영됐습니다.
2020년 6월부터 2022년 10월까지는 총 152강에 걸쳐 <나침반 시즌2>를 방송했습니다. 4차 산업 혁명, 가정의 변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의성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시청자가 바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며 보다 보다 실제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오십쇼] 성경 강의 풀버전 | 구약+신약 30분 만에 뽀개기
보러가기
CGN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은 <오십쇼>는 성경 강의 콘텐츠 계의 ‘게임 체인저’로 불릴 만큼,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프로그램입니다.
<오십쇼>는 처음에 인생 후반기로 접어드는 길목인 50세를 맞이한 조혜련 집사의 드림리스트를 실현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시작됐습니다. 처음부터 성경 강의 프로그램으로 시작하지 않았던 거죠.
그 리스트 중 하나가 가족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었고, 조혜련 집사가 아들 우주에게 성경을 알려준 에피소드가 소위 ‘대박’이 나면서 본격적인 성경 강의 프로그램으로 발전했습니다.
이후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구약의 세계로 오십쇼>, 개그우먼 박미선 권사와 함께 한 성지순례 프로그램 <이스라엘로 오십쇼>, <신약의 세계로 오십쇼>, <구약의 세계로 오십쇼 2>에 이어 현재 <신약의 세계로 오십쇼 2>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이스라엘로 오십쇼>는 한국콘텐츠진흥원 2024 방송콘텐츠 해외 현지화 사업을 통해 출품도 됐는데요. 지난 3월 22일 미국 버지니아 주 뉴포트 뉴스에서 열린 ‘크리스천 필름 페스티벌(CFF, Christian Film Festival)’의 공식 상영작(Official Selection)으로 선정된 데 이어, 최우수 교육 영화상(Best Educational Film)과 최고 다큐멘터리상(Best Documentary)까지 수상했습니다.
현재 방영 중인 <신약의 세계로 오십쇼 2>는 성경 66권 브리핑의 마지막 시즌입니다. ‘에베소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다룰 예정입니다. ‘요한계시록’까지 모든 강의가 끝나면, 이후 미국 LA에 있는 시청자를 위해 직접 방문하여 강의하고 소통하는 <아메리카로 오십쇼>가 제작·방영될 예정입니다.
[신약2_25편]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감사함으로! | 빌립보서 | 신약의 세계로 오십쇼2
보러가기
지금까지 CGN의 20년을 빛낸 여러 콘텐츠들을 살펴봤는데요.
CGN은 앞으로도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통로로서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을 통해 복음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하겠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장 8절)
앞으로도 CGN의 미디어 사역을 위해 많은 관심과 후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